June's Blog

클린 코드 - 5장 형식 맞추기

범위 5장 형식 맞추기 요약 코드 형식은 의사소통의 일환이다. 의사소통은 전문 개발자의 일차적인 의무다. 프로그래머라면 각자 선호하는 규칙이 있다. 하지만 팀에 속한다면 자신이 선호해야 할 규칙은 바로 팀 규칙이다.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 코드 형식은 의사소통의 일환이다. 의사소통은 전문 개발자의 일차적인 의무다. ...

클린 코드 - 2장 의미 있는 이름

범위 2장 의미 있는 이름 요약 명료한 이름을 선택하라.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 따로 주석이 필요하다면 의도를 분명히 드러내지 못했다는 말이다. 의도가 드러나는 이름을 사용하면 코드 이해와 변경이 쉬워진다. 코드에 그릇된 단서를 남겨서는 안 된다. 유사한 개념은 유사한 표기법을 사용한다. 불용어는 중복이다...

클린 코드 - 1장 깨끗한 코드

범위 1장 깨끗한 코드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 코드가 존재하리라 코드는 요구사항을 표현하는 언어라는 사실을 명심한다. 그러므로 코드도 항상 존재하리라. 나쁜 코드 나쁜 코드로 치르는 대가 나쁜 코드는 개발 속도를 크게 떨어트린다. 나쁜 코드가 쌓일 수록 팀의 생산성은 떨어진다. 그러다가 마침내 0에 근접한다....

클린 애자일(Clean Agile - Back to Basics) - 8장 결론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이제는 누군가가 일어나서 애자일은 무엇이었고, 여전히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외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엇다. 다시 기본을 떠올려야 할 때라고 생각했다. 이 기본은 오래되고, 검증된, 진짜다. 새로운 뜨내기가 가장자리에 엉겨붙든 말든, 이 기본은 변함이 없다. 여전히 유효하고, 여전히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이다. ...

클린 애자일(Clean Agile - Back to Basics) - 7장 장인 정신

애자일은 소프트웨어 업계에 폭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고요속의 외침’ 게임에서처럼, 원래 애자일의 의도는 와전되고 단순해져 버렸다. 애자일이 회사에 도착했을 때는 소프트웨어를 더 빨리 만드는 프로세스가 되어 버렸다. 애자일 후유증 문화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개발팀은 관리자가 정한 개발 계획과 마일스톤을 강요받는다. 개발자가 일정 추산을 하긴 하지...

클린 애자일(Clean Agile - Back to Basics) - 6장 애자일해지기

애자일의 가치 켄트 벡(Kent Beck)은 애자일의 네 가지 가치를 선언했다. 바로 용기, 소통, 피드백, 단순함이다. 용기 합리적인 정도로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애자일팀의 구성원은 정치적으로 안전해지려고 품질을 타협하거나 기회를 흘려보내지 않는다. 길게 보면, 어느 정도 공격성을 띠는 것이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클린 애자일(Clean Agile - Back to Basics) - 5장 기술 실천 방법

많은 프로그래머가 애자일을 시도할 때 기술 실천 방법은 빼놓는다. 하지만 이런 시도는 실패하기 마련이다. 기술 실천 방법이야말로 애자일의 진짜 핵심이기 때문이다. 테스트 주도 개발 복식 부기 테스트 주도 개발은 구현해야 하는 동작을 두 번씩 입력한다. 한 번은 테스트로, 그리고 한 번은 이 테스트를 통과하게 만드는 제품 코드로 말이다. 두 번의 입력...

클린 애자일(Clean Agile - Back to Basics) - 4장 팀 실천 방법

메타포 팀 내에서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려면, 개념을 나타내는 어휘와 용어를 명확하게 정의하여 일관되게 사용해야 한다. 이것은 프로젝트를 팀원 모두가 잘 아는 무언가에 비유하는 일이기 때문에 켄트 벡은 이 실천 방법에 메타포라는 이름을 붙였다. 메타포는 어휘를 만들어 주어 팀 내 의사소통을 효율적으로 만든다. 반면 고객을 모욕하는 어리석은 메타포도...